눈물을 마시는 새 : 15장 – 셋은 부족하다 (6)
눈물을 마시는 새 : 15장 - 셋은 부족하다 (6) >> 다행히도, 혹은 불행히도 키베인은 자신의 발상을 최소한, 그것이 합리적인 경우 쉽게 포기하는 성격은 아니었다. 대나 무군단 내의 여자 병사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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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마시는 새 : 15장 - 셋은 부족하다 (5) >> 칸비야와 륜은 둔덕길을 따라 시모그라쥬로 향했다. 둔덕 옆으 로 아름다운 습지가 펼쳐져 있었다. 잎사귀 넓은 수상 식물들 때 문에 물은…
눈물을 마시는 새 : 15장 - 셋은 부족하다 (4) >> 칸비야가 북부군에 체류한 지 사흘이 지났을 때, 륜은 시모그 라쥬에 주둔하고 있던 다섯 개 군단과 수호 장군이 모두 하텐그 라쥬…
눈물을 마시는 새 : 15장 - 셋은 부족하다 (3) >> 전쟁 시작 후 처음으로, 라수는 정말 놀랐다. 시우쇠의 등장과 륜이 용인으로 각성한 사건도 북부군의 두뇌를 이토록 놀라게 하 지는 못했다.…
눈물을 마시는 새 : 15장 - 셋은 부족하다 (2) >> 시모그라쥬에서 일어난 소동은, 절대로 북부군의 지략가를 의 심으로 몰아넣기 위한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 소동은 결과적 으로 라수 규리하를 의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