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마시는 새 : 16장 – 춤추는 자 (7)
눈물을 마시는 새 : 16장 - 춤추는 자 (7) >> 화재와 홍수로 만신창이가 된 키보렌에 아침 햇살이 떨어졌다. 륜은 착잡한 기분 속에서 키보렌을 바라보았다. 다른 나가의 도시와 달리 이곳은 그가…
무협소설 사이트 추천, 판타지소설 다운로드해서 보는 곳
눈물을 마시는 새 : 16장 - 춤추는 자 (7) >> 화재와 홍수로 만신창이가 된 키보렌에 아침 햇살이 떨어졌다. 륜은 착잡한 기분 속에서 키보렌을 바라보았다. 다른 나가의 도시와 달리 이곳은 그가…
눈물을 마시는 새 : 16장 - 춤추는 자 (6) >> 비아스 마케로우는 눈을 떴다. 그녀의 시계는 퍽이나 이상했 고, 잠시 동안 비아스는 자신이 어디에 있는 건지 알 수 없었다. 벽과…
눈물을 마시는 새 : 16장 - 춤추는 자 (5) >> 륜이 예상한 것처럼 하텐그라쥬에 진을 치고 있던 일흔한 명의 수호 장군들은 꽤 힘든 밤을 보내야 했다. 기체인 수증기와 액체 인…
눈물을 마시는 새 : 16장 - 춤추는 자 (4) >> 북부군은 요구 조건의 전달이나 전투 선언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다. 그들은 걸어온 모습 그대로 전투를 개시했다. 그리고 그 전투의 시작은 꽤나…
눈물을 마시는 새 : 16장 - 춤추는 자 (3) >> 인실롭은 우울한 심정으로 하늘을 바라보았다. 하텐그라쥬의 하늘을 반나절 동안 불태우던 태양은 남은 열을 모아들이며 서녘 으로 기울어가고 있었다. 그림자들은 짙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