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향 1권 32화 – 구출 작전의 결과 (1권 끝)
묵향 1권 32화 - 구출 작전의 결과 (1권 끝) >> 묵향은 교내로 돌아온 다음에도 수행을 계속했다. 묵향은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집과 소나무 숲 사이를 왕복하고 있었다. 요즘 들어서는 소나무 숲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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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1권 32화 - 구출 작전의 결과 (1권 끝) >> 묵향은 교내로 돌아온 다음에도 수행을 계속했다. 묵향은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집과 소나무 숲 사이를 왕복하고 있었다. 요즘 들어서는 소나무 숲보다는…
묵향 1권 30화 - 자매간의 비무 >> 맹주는 묵향을 본채의 널찍한 거실로 안내했다. 묵향은 사군자와 한영영을 데리고 맹주를 따라갔다. 한영영도 묵향이 귀한 후아주 맛을 보게 해 준다고 꼬드겼으 므로 과연…
묵향 1권 29화 - 북명신공의 위력 >> 묵향이 술을 한잔하고 있는데 뒤에서 여인의 목소리가 들려왔다.“정말 오랜만이네요. 그런데 당신은 이곳에 오고도 나를 찾아보지 않는군요.”묵향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옆의 빈 자리를 가리키며…
묵향 1권 28화 - 생일 축하객 >> 장인걸이 마교에 합류한 지도 거의 8개월이 흘러 어느덧 가을이 찾아왔다. 그날도 묵향은 언제나와 같이 소나무 숲에서 생각에 잠겨 있었다. 이때 한 괴영(怪影)이 은밀하게…
묵향 1권 27화 - 암흑마교와의 결합 >> 묵향이 교내에 돌아왔을 때는 이상하게 마교 전체가 술렁이고 있었다. 사군자를 보내 알아보니 뭔가 큰일이 벌어질 분위기라는 것이었다. 교주는 묵향이 돌아오자 마자 갑자기 비밀회의가…
묵향 1권 26화 - 담판 >> 다음 날 아침 일찌감치 지령회를 나선 묵향 일행은 당문을 향해 길을 재촉했다. 점심때가 지나서 당문에 도착한 일행은 문주와의 회담을 원했고 그 회담은 받아들 여졌다.…
묵향 1권 25화 - 이상한 납치범과 인질 >> 묵향이 길을 나선 후 5일째. 작은 마을이라 큰 식당은 한 곳밖에 없었다. 묵향이 그 식당으로 들어섰을 때 안에는 40여 명의 무림인들이 식사를…
묵향 1권 24화 - 북명신공 >> 묵향은 본타로 돌아가서 교주에게 호된 질책을 받았다. 임무를 끝낸 후 5년간 근신을 해야 하는데, 교주의 허락도 없이 말썽을 더 부렸다는 걸 교주가 알아 버렸기…
묵향 1권 23화 - 현상범은 싫다 >> 묵향은 천지문을 벗어나자 말을 달리기 시작했다. 그러자 급히 호계악 차석장로가 쫓아왔다.“부교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교주님께서는 이 일이 끝나는 대로 근신하시라고.......”"일이 아직 안 끝났어. 매,…
묵향 1권 21화 - 우연한 해후 >> 묵향은 사군자를 교육시키면서도 남은 시간은 모두 자신의 수련에 썼다. 하루하루 더욱 넓고도 깊은 무학의 길에 감탄을 하면서 끊임없는 수련을 해 나갔다. 그러던 어느…
묵향 1권 20화 - 사군자 결성 >> 묵향은 부교주 임명 때 그의 독립 호위대 네 명을 만날 수 있었다. 그의 임명식에 참가한 인물은 채 30명이 되지 않았다. 이때 묵향은 부교주임을…
묵향 1권 19화 - 고속 승진 >> 묵향은 마교로 돌아온 다음 상세한 보고를 올렸다. 교주는 묵향보다도 그를 수행했던 네 명의 고수들이 보고한 것을 읽어 보고는 떨떠름한 표정으로 묵향을 맞이 했다.“교주님을…
묵향 1권 18화 - 비무의 결과 >> 묵향과 뇌전검황은 밤새워 얘기를 나눴다. 대부분은 무공에 대한 것이었지만 무공 외의 얘기도 많이 오갔다. 하지만 둘의 대화에 서로의 신상이나 주변 얘기는 일 체…
묵향 1권 17화 - 기이한 만남 >> 그날 저녁 묵향은 조용히 총단을 떠났다. 시간은 충분히 남아 있었기에 그는 천천히 제령문이 있는 산서로 향했다. 검은색 일색의 옷차림에 테가 짧고 경사가 급해…
묵향 1권 14화 - 살육전 >> 묵향은 소연이에게 내공을 주로 가르치고 검술이나 권술 등은 일부러 조금만 가르쳤다. 그는 소연이가 무림에 들어가지 않고 그냥 쓸 만한 남자를 만나 아들딸 낳 고…
묵향 1권 13화 - 인연의 시작 >> 묵향이 머무르게 된 집은 작은 방이 세 개, 부엌이 한 개, 천장에 다락이 한 개 있는 자그마한 초가집이었다. 묵향은 우선 하인들이 머무르는 작은…
묵향 1권 12화 - 부임 >> 묵향은 낙양에 들어섰다. 낙양은 오랜 옛날 수도였던 도시로, 지금도 이 근방의 교통, 상업, 문화, 군사의 중심지이며 황제가 거하는 중경(中京)으로 가는 동쪽 관 문이다. 낙양에는…
묵향 1권 11화 - 고수의 출현 >> 그로부터 3년간 묵향은 별일 없이 평안한 생활을 했다. 그는 그동안 끊임없이 강기를 수련했고, 드디어는 완전히 강기를 이해하게 되었다. 그는 적수공권(赤手空 拳)으로도 강기를 뿜어낼…
묵향 1권 10화 - 절정(絶頂)의 세계로 >> 유백은 대단한 실력의 검사였으며 각종 검술에 대한 지식이 해박했다. 그는 수련 도중 틈틈이 묵향에게 무림에서 사용되는 여러 가지 무공들에 대해 얘기해 줬고, 그…
묵향 1권 9화 - 한 명이라도 더 많은 고수를 >> “교주님! 예상 밖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적미염 왕자영이 방에서 쉬고 있던 교주에게 긴급 면담을 청했다.“무슨 일인가?"“아수혈교와 황궁이 격돌했습니다.”“황궁이?"“예! 찬황흑풍단이 대망산을 공격하여 모든…
묵향 1권 8화 - 기는 놈의 결말 > 수천 년 무림사에서는 피를 피로 씻는 복수와 복수가 이어졌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무림(武林)이라는 한정된 세계의 사람들끼리의 전쟁이었기에 관(官)에 서는 관여하지 않았다. 아니…
묵향 1권 7화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그리고 거기에 밟히는 기는 놈 > 무림맹. 무림맹이라고 해 봐야 그렇게 대단한 문파는 아니다. 무림맹의 맹주가 한 명 있고, 무림맹 내에…
묵향 1권 6화 - 기연(奇緣) > 노상(上)을 한 젊은이가 걷고 있다. 그의 등에 멘 검으로 보아 무림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뚝 솟은 태양혈과 눈에 감도는 정기(精氣)는 상당한 수련을 거…
묵향 1권 5화 - 음모 > 왕자영 장로는 교주에게 불려가서 진땀을 흘리고 있었다. 그 이유는 모종의 작전 실패 때문이었다.“도대체 그렇게 많은 정보를 개방과 무영문에 흘려보냈는데 왜 감감무소식이오?"교주의 힐책에 그녀는 조심스레…
묵향 1권 4화 - 아수혈교의 출현 > 장로급 이상만이 모인 임시 회의에 때 아닌 긴장감이 감돌았다. 부교주가 출석했기 때문이었다. 부교주는 웬만큼 중요한 일이 아니면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기에 모두 신경이 쓰였던…
묵향 1권 3화 - 특이한 인물 2044호 그로부터 10년 후..“흑살대(黑殺)의 교육은 끝났나?”“예, 성공리에 끝마쳤습니다. 그런데 안심이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뭔가?"“그러니까, 2044호가.......”"2044호라면 들은 기억이 있군. 검에 특출 난 재능을 보인다는 녀석이지?"“예,…
묵향 1권 2화 -운명의 시작 마교의 교주는 장로급 이상이 모두 모이는 1년에 한 번뿐인 정기집회(定期集會)에서 갑자기 특이한 안건을 내놨다. 현 마교 교주인 흑마대제(黑魔帝) 한중길(韓 中吉)은 마의 극한이라 부를 수 있는…
정통 차원이동 무협&판타지 소설 '묵향 1권 1화 - 현경과 탈마'무공을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한다면 정(正)과 사(邪)로 나눌 수 있다. 어느 사이엔가 무공의 원류는 이렇게 둘로 나뉘더니 서로가 피를 피로 씻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