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향 5권 25화 – 만남 (5권 끝)
묵향 5권 25화 - 만남 (5권 끝) >> 다음 날 아침, 그들은 본격적으로 키아드리아스의 영토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바뀐 것은 없었다. 한 번씩 몬스터들이 나타나긴 했지만 그 정도 몬스터에게…
무협소설 사이트 추천, 판타지소설 다운로드해서 보는 곳
묵향 5권 25화 - 만남 (5권 끝) >> 다음 날 아침, 그들은 본격적으로 키아드리아스의 영토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바뀐 것은 없었다. 한 번씩 몬스터들이 나타나긴 했지만 그 정도 몬스터에게…
묵향 5권 24화 - 청기사, 힘을 드러내다>> 그들이 찾아가고 있는 블루 드래곤은 썬더 드래곤이라고도 부르는 푸른색이 나는 드래곤으로 뇌전(電)의 정령을 다스린다. 다른 드래곤과는 달리 브레스를 사용할 수는 없지만 그 뿔에서…
묵향 5권 23화 - 또 다른 깨달음 >> 점심 식사 후 시드미안 경 일행은 미네온 마법사 길드를 향해 길을 나섰다. 미네온 마법사 길드는 제법 높다란 탑같이 만들어져 있었고, 그 높이는…
묵향 5권 22화 - 마도 왕국 방문 >> 시드미안 일행이 알카사스에 도착한 것은 그로부터 한 달 후였다. 중간에 약간씩 말썽이 있었지만, 요즘 들어 다크의 히스테리는 으레 그러려니 하 고 넘겼기에…
묵향 5권 21화 - 다크의 위기 >> “아저씨, 포도주 한 병 주세요.”예쁜 여자 애가 약간은 술에 취한 것 같은 어조로 말하자 상점 주인이 물었다.“설마 네가 마시려고?"그러자 그 여자애는 절대로 그렇지…
묵향 5권 20화 - 신탁 >> 미카엘 일행이 낑낑거리며 짐을 지고 와서는 아데나 신전에 맡겨 뒀던 말들에 실었다. 그리고 신탁 내용을 듣기 위해 신전으로 들어갔다."첫 번째 물음이 사라진 드래곤 하트의…
묵향 5권 19화 - 절망스러운 나날들 >> 다음 날 아침이 되자 닮은꼴의 두 사람은 만나기 싫어도 만날 수밖에 없었다.“아악! 도대체 저 애는 누구에요? 어쩜 저렇게 나하고 닮을 수가 있죠? 아유,…
묵향 5권 18화 - 최악의 저주 >> 일행들의 여행은 토리아 제국에서 사실상 끝났다. 토리아 제국의 수도가 있는 갈라파인 평야. 거기서 그 회색 갑옷 기사들의 흔적은 끝이 났다. 일행 들은 모두들…
묵향 5권 17화 - 충돌 III >> 미온지에 폰 크로마스는 자신이 데리고 온 수련 마법사가 책을 들여다보면서 마법진을 그리는 모습에 못마땅한 시선을 보내고 있었다. 마법사라고 불리는 인물들은 지금 모두 청기사…
묵향 5권 16화 - 조금씩 드러나는 진실 >> 47명의 마법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웅성거리고 있었다. 하여튼 5사이클을 구사해 마법사라는 칭호를 받은 인물들은 여기 다 모여 있었다. 그중에는 궁정 제1마법사 토지에르 경과…
묵향 5권 15화 - 도둑들과의 세 번째 만남 >> '오늘은 휴식이다'하는 안도감에 모두들 술에 취해서는, 이제 사람이 술을 먹는 단계를 지나 술이 사람을 먹는 단계에 접근하고 있었다. 이번 파티가 결성된…
묵향 5권 14화 - 갈로시아 >> 트루비아의 갈로시아는 인구 5만 명 정도가 모여 있는, 상당히 흥청거리는 상업 도시였다. 이웃 나라인 탄벤스 공국에서 들어오는 수입 물품이 대부 분 갈로시아를 통과하기에 더욱…
묵향 5권 13화 - 마법 병기 타이탄 >> 성내(內)였기에 마법사들의 정장인 로브를 입은 토지에르 경은 거대한 건물 안으로 들어섰다. 사라진 드래곤 하트를 찾겠답시고 오는 놈들이 무시 못 할 정도로 강한…
묵향 5권 12화 - 충돌 II >> 시드미안 경 일행이 던전을 발견한 그다음 날 저녁, 어둠 속에서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의 희미한 빛이 나더니 세 명의 인물이 갑자기 나타났다. 그중…
묵향 5권 11화 - 던전 발굴 >> "뭐, 뭐라구요?"“뭐 그리 떫은 표정인가? 자네는 따로 할 일도 없잖아?"“나보고 저 '애물단지'를 데리고 다니란 말인가요?”그러자 저쪽에서 식사 중이던 애물단지가 다크를 향해 눈꼬리를 추켜올리며…
묵향 5권 10화 - 또다시 만난 말썽꾸러기 >> “스승님.”"뭐냐?"“좋은 걸 발견했습니다. 혹시 흥미가 있으실 것 같아서 우선 몇 권 가져왔는데요."그러면서 내미는 책 세 권. 토지에르 경은 그 책을 받아서 쭉…
묵향 5권 9화 - 마법이란? >> 그들은 계속 길을 달려갔다. 물론 무작정 달려가는 것은 아니다. 보통 팔시온이 주축이 되어 무예 수행자들이 정보를 모은답시고 동분서주하면서 어 렵게 어렵게 찾아가는 것이다. 그러다…
묵향 5권 8화 - 모험의 시작 >> 다크는 침대 위에 앉아 명상을 하고 있었고, 팔시온은 다크에게 검술 좀 가르쳐 달라고 조르다가 통하지 않자 밖에서 혼자 간단한 수련을 했다. 그리 고…
묵향 5권 7화 - 샤헨 >> 2주일간의 여행 끝에 팔시온 일행은 트루비아의 수도 샤헨에 도착할 수 있었다. 모두 저마다의 계획이 있었기에 숙소는 한 곳에 정했지만, 일단 짐 을 풀고 난…
묵향 5권 6화 - 충돌 I >> 다크는 하늘에 박쥐같은 날개에 목과 꼬리가 길쭉한 이상하게 생긴 거대한 새가 날아가는 것을 보고 팔시온에게 물었다. "우와, 저게 뭐죠?"팔시온이 하늘을 자세히 살피더니 설명했다.
묵향 5권 5화 - 한밤의 방문객 >>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으며 길을 가다 보니 어느덧 해가 저물었고, 일행은 모닥불을 피우고 야영을 준비했다. 가스톤은 의외로 상당히 부지런해 보였 는데, 특히 먹는 것에…
묵향 5권 4화 - 샤헨시를 향하여 >> 다음 날 아침, 일행은 여관을 나섰다. 어제와 같은 차림의 다크를 제외하고 모두들 옷차림이 많이 바뀐 것을 알 수 있었다. 시골이나 어둑한 산골에 만…
묵향 5권 3화 - 불케인시 >> 불케인시는 역시 영주가 사는 지방 도시인만큼 수많은 인간들로 북적거렸다. 다크가 불케인시에 들어가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숙식을 해결할 곳을 찾 는 일이었다. 일단 이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