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 – 121화

이드 - 121화 >> 하지만 그것이 일인 귀족들이었기에 앉은 자세에서 각자의 방법대로 몸을 풀며 막바지에 이른 회의를 이어갔다. 폐허의 삼분의 일을 뒤지고 다니며, 사람들이나 시체가 이쓴 곳을 표시해주고, 급한 사람들을…

이드 – 120화

이드 - 120화 >> "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빨리 구출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및에 있는 두 사람.... 호흡이 상당히 불안한데...""..... 응?"제프리와 애슐리 두 사람이 말하는 사이 이드가 천시지청술(千視祗聽術)의 지청술을 사용해

이드 – 119화

이드 - 119화 >> 회의의 제목은 카논의 수도 되찾기 및 사악한 마법사 게르만의 응징과 남아 있는 혼돈의 파편 잠재우기. 크레비츠가 이드와 세레니아에게 같이 가길 권했지만 어차피 골치 아픈 이야기만 오고갈…

이드 – 118화

이드 - 118화 >> 세레니아의 말과 함께 그녀의 말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는 듯 땅속에다 그 무거운 머리를 박고있던 워 해머가 작은 소성과 함께 땅속으로 녹아 들어가 버린 것이다. 이드는 워…

이드 – 117화

이드 - 117화 >> 이드의 외침과 함께 주위가 순간적으로 황금빛으로 번져 나갔다. 하지만 그 황금빛은 순식간에 붉은 빛으로 변하며 엄청난 폭발을 일으키며 수도의 대기를 진동시켰다. 이어 폭발의 여운이 채 끝나기도…

이드 – 116화

이드 - 116화 >> "이제 왔는가. 여기 자리에... 응? 동행 분들이 있었던가? 레이디 분들도 여기 자리하시지요."이드는 크레비츠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일리나와 세레니아를 데리고 그들이 자리하고 있는 소파로 갔다. 그리고 그런…

이드 – 115화

이드 - 115화 >> 그리고 그때쯤 그들의 눈에 정원의 반이 날아가 버린 거대한 저택이 눈에 들어왔다. "음... 케이사 공작님의 저택... 저기에도 피해가 있었던 모양이네요.""네, 하지만 정원의 반만 날아 갔을 뿐…

이드 – 114화

이드 - 114화 >> 이드는 자신의 이름을 다시 확인해 오는 검은 갑옷의 기사를 의아한 듯이 바라보았다. 이드의 시선을 받은 남자는 이드의 얼굴을 확인하듯이 한번 바라보고는 뒤에 있는 일리나와 세레니아를 바라보았다.…

이드 – 113화

이드 - 113화 >> 그리고 잠시동안 방어 일변도의 검법을 펼치던 이드와 라미아는 무언가 해결 방안을 본듯 방어 일변도의 검법을 바뀌 메르시오를 급박하게 밀어붙이며 세레니아에게 전음을 날렸다. "-세레니아 잘 들어요. 조금…

이드 – 112화

이드 - 112화 >> 그렇게 말하며 몸을 돌린 이드의 눈에 군마락에 의해 날아간 십여 가닥의 검기들이 마치 그물에 걸린 듯 힘없이 방향을 트는 모습과 네개의 팔찌 중 하나가 강렬히 회전하며…

이드 – 110화

이드 - 110화 >> "그럼... 내가 여기서 세 사람을 못하게 막고 있어야 겠네.... 에효~~ 난 싸우는건 싫은데..."아시렌의 말투는 어느새 평어로 바뀌어 있었다. 짤랑.......그와 함께 아시렌의 팔목부분에서 맗은 금속성이 울리며 각각…

이드 – 109화

이드 - 109화 >> '라미아... 혼돈의 파편이라는 녀석들 왜 이래? 저번에는 곰 인형을 든 소녀더니, 이번엔 푼수 누나 같잖아~~~~~~'이드가 그렇게 한탄했다. 하지만 라미아 역시도 이드와 같은 한탄을 하고 있던 탓에…

이드 – 108화

이드 - 108화 >> 팡! 팡! 팡!...이드는 앞으로 내뻗어 지는 주먹이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서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부딪쳐 반탄되는 것을 보며 묘한 표정을 지었다. 그도 그럴것이 지금 이드의 눈앞에 존재하는…

이드 – 107화

이드 - 107화 >> 다가가지 못한다니??? 이드는 그런 트루닐의 말이 의안한 듯이 되물으려 했지만 어느새 자리를 마련했다는 네네의 말에 우선 자리에 앉아서 이야기를 계속하기로 했다. "으~읏~ 차! 하~~ 푹신푹신하니 편안하네.…

이드 – 106화

이드 - 106화 >> "야... 혼! 도데채 방알아 보러 들어간 놈들이... 얼마나 더 기다리게 할생각이냐?" 여관을 들어 선 것은 7명의 인원으로 여자가 2명 남자가 5명이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 앞에 여관으로…

이드 – 105화

이드 - 105화 >> 라일이 사인해서 건네주는 숙박부 받아 들며 열쇠와 함께 방의 위치와 이것저것을 말하던 네네는 중간에 불쑥 들이밀어진 손이 네네의 손위에 있던 열쇠를 낚아채듯이 가져 가는 모습을 보고는…

이드 – 104화

이드 - 104화 >> 그리고 그런 이드의 한탄과 함께 그래이의 목소리가 일행들의 귓가를 울렸다. "저기.... 영지가 보이는데..." 그래이의 목소리에 따라 고개를 돌린 일행들의 눈으로 꽤나 번화해 보이는 커다란 영지가 들어왔다.…

이드 – 101화

이드 - 101화 >> "좋아... 그럼 소드 마스터가 된 기사가 한 명 필요한데... 자네가 나서 주겠나?"그렇게 말하며 차레브가 지목한 사람은 처음 차레브의 말에 이의를 표했던 기사였다.차레브에게 지적 당한 기사는 차레브가…

이드 – 100화

이드 - 100화 >> "물론 그대들이 원하는 증거 역시 가지고 있다. 아니, 이미 그대들이 그 증거를 손에 쥐고 있다고 해야 바른 말이 겠군...""... 증거... 라니요? 그 증거를 저희들이 가지고 있다는…

이드 – 99화

이드 - 99화 >> "지금부터 본인이 하는 이야기는 어느것 하나에도 거짓이 없을 것이며, 잠시후 그대들이 직접 확인해봐야 할 일이기도 하다. 그러니 도주에 말을 끊지 말고 끝까지 들어 주길 바란다."그렇게 외치고…

이드 – 98화

이드 - 98화 >> "음... 그건 좀 있다가 설명해주지. 우선은 이일이 먼저다."이드는 마치 고문을 해도 말을 안겠다는 태도로 대답하고는 미처 머라고 말할 순간도 주지 않고 다시 외치는 차레브의 목소리를 들으며…

이드 – 97화

이드 - 97화 >> 순간 라일의 말에 아프르와 일란의 얼굴에 만족스러운 웃음이 뛰어지며 이드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언제든 가능하네... 최대의 문제점을 어제 이드가 해결해 주었거든, 그러니 언제든지 말이야.""지금, 이곳에 있는…

이드 – 96화

이드 - 96화 >> "에?""그게 무슨..."이드의 말에 당연하다는 듯이 맞장구 치는 아프르의 말에 아프르의 대답을 기대하고 있던 사람들의 얼굴이 구겨졌다. 일행들이 생각하기에 그가 먼저 말을 꺼냈으니 무언가 생각이 있겠거니 생각했던…

이드 – 95화

이드 - 95화 >> 그러자 그런 이드의 작은 중얼거림에 우프르가 확인이라도 해주듯이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맞네, 그리프 베어 돌, 자네가 모르카나라고 부르는 그 소녀 때문에 일이 풀리지 않고 있었지. 하지만…

이드 – 94화

이드 - 94화 >> 그렇게 밀로이나를 한번에 들이켜 버린 이드는 잔을 내려놓으며 자신을 향해 사악하게 미소짓는 시르피의 모습을 생각해보고는 눈썹을 찌푸렸다. 물론 그 와중에도 옆에서 그래이의 속닥거리는 복장긁는 소리가 계속되었지만…

이드 – 93화

이드 - 93화 >> 그리고 그런 그들의 얼굴에는 이드에 대한 반가움과 함께 안도감도 담겨 있었는데 그 안도감의 방향은 이드가 아니라 일리나를 향하고 있었는데 이드도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드가 사라지고 난…

이드 – 92화

이드 - 92화 >> 그렇게 커다란 목소리는 아니었지만 식당 내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들을 수 있을 정도의 목소리였다. 덕분에 엄청난 궁금증을 담은 바이카라니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이드에게 모여졌다. 그러나…

이드 – 91화

이드 - 91화 >> "그런데 이상하지? 분명히 모르카나는 곰 인형에 손도 대지 않았는데....곰 인형이 혼자 움직였어...."사사삭.... 사삭..... 수군수군......... 소곤소곤.......이드는 아침식사를 위해 샤벤더백작등이 기다리고 있는

이드 – 90화

이드 - 90화 >> "그런데 이상하지? 분명히 모르카나는 곰 인형에 손도 대지 않았는데....곰 인형이 혼자 움직였어...."사사삭.... 사삭..... 수군수군......... 소곤소곤.......이드는 아침식사를 위해 샤벤더백작등이 기다리고 있는

이드 – 89화

이드 - 89화 >> "땅을 얼리는 빙황의 날개, 하늘을 불태우는 염화의 날개의 힘을 이곳에... 아프로스 오브 윙(Afros of wings)!! 피닉스 오브 윙(phoenix of wings)!!" 키이이이이잉.............. 쿠아아아아아

이드 – 88화

이드 - 88화 >> 수직으로 떨어지는 라미아의 검신을 따라 아마 글이라면 샤라라랑 이라는 글이 들어갔을 모양으로 붉은 꽃잎이 생겨나 가공할만한 속도로 모르카나를 향해 폭사되었다. 쿠구구구.....................이드의 검에서 화령인의 강기

이드 – 87화

이드 - 87화 >> 이드를 향해 사방에서 가공할 기세로 덥쳐오는거대한 흙의 파도는 그대로 이드를 삼켜 버릴 듯이 빠르게 다가들고 있었다. 만약 이대로 이드가 흙에 덮인다면 따로히 묘지가 필요 없을 정도였다.…

이드 – 86화

이드 - 86화 >> 잠시동안 지켜본 바로는 인형이 휘둘려지고 난 뒤의 빛의 궤적을 따라 꼭 무슨 일인가가 일어나는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런 이드의 예상이 맞았다는 듯이 이드가 서있던 곳의…

이드 – 85화

이드 - 85화 >> 하나하나 풀려 허공에 나풀거리는 붉은 실과 같은 모습의 가느다란 검기는 빠르지도 않고 느리지만 도 않게 정면에 서있는 십 수명의 기사들을 향해 날았다. 그런데 이드의 눈에 자신들에게…

이드 – 84화

이드 - 84화 >> 이드는 자신의 뒤로 날아오르는 프로카스와 차레브 공작을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던 속도를 늦추어 두 사람과 몸을 나란히 했다. 그리고 시선을 여전히 앞으로 둔 채 두 사람에게 말했다.…

이드 – 83화

이드 - 83화 >> 소녀, 15, 6세 정도로 보이는 여자 아이였다. 머리색과 같은 색인 푸른색의 원피스를 걸친 소녀는 가슴에 곰인형을 가지고 놀듯이 곰인형의 양팔을 흔들고 있었다. 그 곰인형의 팔이 흔들릴…

이드 – 82화

이드 - 82화 >> 이드는 앞에선 중년인 차레브 공작의 입에서 나오는 말에 자신의 몸까지 딱딱히 굳는 듯한 느낌이었다. 도대체 저런 말투와 분위기로 어떻게 외교에 재능이 있다는 건지 바하잔의 말에 동의하고…

이드 – 81화

이드 - 81화 >> 지금 이드들이 서있는 곳도 아까와 같이 영주의 성에 마련되어 있는 대 정원이었다. 그리고 그런 이드들의 앞으로 마중 나온 듯 이드들 쪽으로 다가오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다. 그…

이드 – 80화

이드 - 80화 >> 지금 이드들이 서있는 곳도 아까와 같이 영주의 성에 마련되어 있는 대 정원이었다. 그리고 그런 이드들의 앞으로 마중 나온 듯 이드들 쪽으로 다가오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다. 그…

이드 – 79화

이드 - 79화 >> "예."이드는 이번에도 간단히 대답만 하는 프로카스를 보며 살래살래 고개를 저었다. 도대체가 저 딱딱함은 고쳐지지 않을 것같았다. 아라엘의 일을 제외한 모든 일을 완전히 남의 일 대하 듯…

이드 – 78화

이드 - 78화 >> "제기럴, 니미럴, 얼어죽을, 젠장할, 으........""제발 좀 조용히 못해?"가이스의 눈 째림에 10살 가량의 소녀를 품에 안고있던 타키난은 급히 입을 다물었다. 하지만 속으로는 여전히 욕지기가 나오는 것은 어쩔…

이드 – 77화

이드 - 77화 >> "대단하시군."이드는 옆에 앉아있던 바하잔의 조용한 혼잣말에 고개를 돌렸다. "뭐가요?"이드의 물음에 바하잔은 웃는 얼굴로 이드를 돌아보고는 다시 앞으로 고개를 돌리며 자신의 말에 대한 설명했다."저분, 크레비츠 저분은 여기서…

이드 – 76화

이드 - 76화 >> 크레비츠는 곧바로 고개를 돌려 여황을 바라보았다. "베후이아, 이번 일은 더 생각해 볼 것도 두고 볼것도 없다. 지금 당장 사신을 보내던지 마법으로 통신을 하던지 해서 아나크렌과 급히…

이드 – 75화

이드 - 75화 >> 그런데 지금 메이라의 나플거리는 붉은 입술에서 흘러나온 말은 어느새 이드가 카리오스를 소드 마스터로 만들어 준다는 것으로 바뀌어 있었으니...."메이라, 그게 생각해 본 다고....""고마워요, 이드....수도까지 무사히 도착한것도

이드 – 74화

이드 - 74화 >> "카리오스 웨이어 드 케이사.... 제기랄...." "다녀왔습니다.... 어라? 무슨일 이라도 있어요? 모두 얼굴빛이 좋지 않은데......." 카리오스와 푸라하 두 사람과 함께 저택으로 돌아온 이드는 거실에 모여있는 사람들을 보며

이드 – 73화

이드 - 73화 >> 그렇게 골고르가 쓰러졌지만 파란머리나 그 외 나머지들도 골고르가 쓰러질 때 약간 놀라는 표정을 지을뿐 당황하거나 하는 것은 없었다.또한 푸라하역시 전혀 안심하는 기색이 아닌 듯 뒤로 물러서…

이드 – 72화

이드 - 72화 >> 가지고 듣고 있었던지라 그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낮아지자 저절로 공력이 귀에 집중돼 천시지청술(千視祗聽術)이 발동되어 버린 것이었다.'딴 사람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일같이 말하는데.......'그렇게 생각하며 고개를 돌린

이드 – 71화

이드 - 71화 >> 카리오스에게 다시 꼬마라는 말을 하려던 이드는 머릿속에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한다는 말이 떠오르자 즉시 말을 바꾸어 카리오스라고 불러주었다.이드역시 중원에서 지금의 카리오스처럼 꼬마라고 불려봤기 때문이었다.그때의 기분이란 한대

이드 – 70화

이드 - 70화 >> 서재의 오른쪽과 왼쪽의 엄청난 크기의 벽을 가득채운 책들과 그 책을 모두 담고 있는 엄청난 크기의 책꽃이.... 그런 책꽃이 앞에는 거의 천정까지 다을 듯한 사다리가 두개씩 놓여…

이드 – 69화

이드 - 69화 >> 그리고 문이 완전히 열리며 보이는 은은한 분위기가 흐르는 방안으로 보이는 사람이 있었다. 벨레포와 비슷한 나이로 보이는 금발의 머리카락을 가진 중년인이 서있었다. "손님들도 오셨군 여기로와서 앉지...."마치 오랫만에…

이드 – 68화

이드 - 68화 >> 그리고 순식간에 출발 준비를 끝낸 사람들은 모두 말에 올라 둔덕 옆에 있는 대로에 올라 곧장 수도로 말을 달렸다.그런 그들의 앞으로 끝이 보이지 않는 성벽과 그 벽너머로…

이드 – 67화

이드 - 67화 >> 그리고 그때 이드에게 시선을 주고 있던 벨레포와 레크널이 다시 시선을 바하잔에게 주며 그에게 물어왔다."방법이 있단 말이요?"벨레포의 질문에 바하잔은 다시한번 고개를 끄덕여 준 후 그들을 향해 입을…

이드 – 66화

이드 - 66화 >> 방금전까지 노곤함에 잠의 유혹에 필사적으로 대항하던 이드는 손으로 부터 시작해 온 몸으로 퍼져나가는 화~한 시원한 느낌에 정신이 확드는 듯했다.손끝 발끝까지 피로가 확풀리는 듯 손발톱 끝까지 시원해지는…

이드 – 65화

이드 - 65화 >> 바하잔의 말이 끝나자 말치 기다렸다는 듯이 낭랑한 이드의 기합소리와 외침이 들려왔다."어둠과 암흙에 묻혀있는 얼음의 정이여 여기 너의 존재를 원하는 자가 있나니 너의 힘을 맞겨라. 아이스콜드 브레스(ice-cold…

이드 – 64화

이드 - 64화 >> 레크널은 용병들을 모이게 한후 자신역시 검을 뽑다들고 언제 닥칠지 모를 쇼크웨이브(shock wave:충격파)에 대비할준비를 했다.쿠과과과광... 투아아앙....한순간 백금빛과 은빛이 어키는 모습과 함께 엄청난 폭발성이 일고 곧바로

이드 – 63화

이드 - 63화 >> 바하잔의 대답과 함께 메르시오가 휘두른 손의 괴적을 따라 검기와 같은 것이 형성되어 바하잔과 이드를 향해 날았다.별로 힘이 실리지 않은 마치 대결의 시작을 알리는 듯한 약한 힘의…

이드 – 62화

이드 - 62화 >> 이드의 말과 함께 일행의 앞으로 100미터 정도의 거리에 있던 작은 바워더미 위로 공간이 일렁였다.그리고 한순간 일강간의 일렁임이 강렬하게 절정에 달하며 눈으로 알아 볼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이드 – 61화

이드 - 61화 >> 이래저래 용병들에겐 꽤 시끄러운 여행이다.스르르릉.......날카로운 검이 검집에서 빠져나오는 소리가 이드의 앞쪽으로 부터 들려왔다.그곳에서는 타키난이 오른손에 검을 뽑아 들고 있었다.그 모습에 주위사람들도 무슨일인가 하여 바라보았고

이드 – 60화

이드 - 60화 >> 그말을 끝으로 각자 따뜻한 스프와 빵, 그리고 구워져 열기가 남아 있는 육포를 손에 줠수 있었다."잘~ 먹겠습니다."'절제된 몸동작이다. 강한 사람이다. 프로카스라는 사람과 동급 아니면 더강할지도...'가이스 옆에 앉아…

이드 – 59화

이드 - 59화 >> "자~ 어서 움직여, 최대한 빨리 수도에 당도해야 한다."성 앞에서 바쁘게 출발준비를 진행중인 사람들에게 누군가가 소리쳐 말했다. 그리고 그런 그들사이에 보지 못한 기사 5명이 썩여 있었다. 그리고…

이드 – 58화

이드 - 58화 >>토레스는 이미 이드의 신경을 상당히 긁어 놓은 관계로 별 말없이 앞장서서 걸음을 옮겼다. "꺙!""응"토레스를 따라 발검음을 옮기던 이드는 위에서 들리는 들어본 듯 한 울음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꺙!"다시한번의…

이드 – 57화

이드 - 57화 >> 토레스는 소리없이 열린 문사이로 발소리를 최대한 죽인체 서재 안으로 들어섰다. 훌쩍....'훌쩍?........ 도둑이 울먹이며 도둑질을 하나?.... 아니지.'토레스가 의아해하며 바라보는 곳에는 책상을 뒤적거리던 인물이 목적한바를

이드 – 56화

이드 - 56화 >> "꽤 예쁜 아가씨네..."이 한마디를 덪붙이며 말이다. 이드가 걷고 있는 성안은 하인들이 돌아다니는 것외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도 그럴것이 아직은 새벽에 속해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드 주위로 분주히…

이드 – 55화

이드 - 55화 >> 그렇게 말한 이드는 양손의 장심혈(掌心穴)을 발바닥의 용천혈(龍天穴)과 맞닺게 하고는 마음을 가라 앉히고 눈을 반개(半開)하고는 몸의 진기를 다스려 나갔다. 그리고 그런 이드의 주위로 하얀색의 안개와 같은 김이…

이드 – 54화

이드 - 54화 >> 그는 방법을 찾은 순간 바로 그 소환에 들어갔지..... 바로 이곳 레크널에서 말이야."그렇게 말하며 가이스는 하던 말을 잠시 끈었다. 그러자 옆에서 듣고 있던 타키난이 제촉했다."그래서.... 이야길 시작했으면…

이드 – 53화

이드 - 53화 >> 그저 그런가 보다하는 남의 일 구경하는 듯한 표정이랄까?동행이 결정되자 일행들은 모두 발걸음을 옯겼다. 개중엔 사람을 업고있는 두사람이 있었는데 바로 타키난과 라일이었다. 각각 현재 인질의 역활을 하고…

이드 – 52화

이드 - 52화 >> 그런 그들의 앞에 가는 이드는 무언가 상당히 즐거운듯 콧노래를 불러대고 있었다. 연후 이드는 계속 얼굴에 미소를 지우지 않은체 정령들이 가져온 약초들을 고르며 흥얼거렸다. 그러길 잠깐 약초를…

이드 – 51화

이드 - 51화 >> 그리고 그들뒤에서 있던 가이스, 메이라 벨레포등은 보기 쉽지않은 정령을 구경하기 여념이었다. "자~그럼 명령은 해놨으니 들어가서 기다리기만 하면돼! 들어가자"채이나가 발길을 돌리며 말했다. 그녀의 말에 일행들은 같이 발길을…

이드 – 50화

이드 - 50화 >> 그리곤 그도 별말없이 그녀들과 부엌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보크로를 바라보았다. 그렇게 부엌과 붙어있는 식당에서 가이스와 벨레포등이 열심히 요리중인 보크로를 바라보고 있을때 채이나가 뚜벅거리며 걸어나왔다. 그녀의 발걸음 소리에…

이드 – 49화

이드 - 49화 >> 그것도 정확히 보크로를 향해서 말이다.모두생각해 보지도 못한 일이라서 그런지 어떻게 해볼생각도 해보지 못하고 있는 사이에 단검은 보크로의 얼굴과 가슴등으로 날아든것이다."쳇, 아무리 늦었기로서리 너무하네...."보크로는 그렇게 말하

이드 – 48화

이드 - 48화 >> 한쪽에서 조용히 앉아 있던 메이라의 엄한목소리에 두사람은 입을 꼭다물고 서로를 노려보았다. 그때 파크스가 다시 시선을 파크스에게 돌리며 가이스에게 물었다."그런데 이녀석 도데체 뭐야? 어이! 당신동료잖아....... 이녀석 어떤…

이드 – 47화

이드 - 47화 >> 방긋 방긋 웃으며 프로카스에게 말하는 이드였다. "그럼 그렇지.....내가 사람 보는 눈은 아직 정확하지....." "지금 그런 말 할 땝니까? 정령 술사이면서... 소드 마스터라니.....그런 얘기는 처음 듣는 데..."…

이드 – 46화

이드 - 46화 >> 파크스가 멍히 중얼거릴 때 그의 옆으로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인형이 있었다. 그 인형은 프로카스에게로 빠르게 다가가더니 그의 몇 미터 앞에서 위로 뛰어 올랐다. "뭐해, 그렇게 멍하게…

이드 – 45화

이드 - 45화 >> 그러나 옆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이드의 다음행동은 차단되었다. "이드, 있어봐. 무슨 방법인진 모르겠는데.... 그냥 마법으로 날려버리면 그만이라구..." 그 소리에 이드와 벨레포의 시선이 옆으로 이동했다. 그곳에는 가이스와 파크스가

이드 – 44화

이드 - 44화 >> "그러니까.....5년쯤 전이던가? 그때 내가 지금 내가 살고있는 숲인 칼리의 숲에 갔을 때였 는데 물론 난 우연히 들른거지..... 그런데 거기서 채이나를 본 거야 그런데 그때가 그녀가 작은…

이드 – 43화

이드 - 43화 >> "성함이 바크로씨라고 하셨죠?" "예, 맞습니다." "어제 들었어요. 저는 지아라고 하고요, 이쪽은 가이스, 라프네, 그리고 이드 모두 용병이 에요." "예, 알고있습니다. 어제 그 친구한테서 들었거든요." 바크로는 그렇게…

이드 – 42화

이드 - 42화 >> 숲에서 나온 일행들이 멈추어선 곳은 숲에서 그리 멀지 않은 언덕 밑이었다. 언덕근처에 대충 자리를 잡은 부상자들의 상처를 치료하기 시작했다. "모두 어떻지?" 한쪽에서 벨레포와 몇몇의 병사들이 서있었다.…

이드 – 41화

이드 - 41화 >> "각자 최대한 방어 형태를 취하고 마법사는 뒤에서 적을 공격한다." 그런 명령과 함께 검은 갑옷의 기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용병들과 병사들은 벨레포의 명령대로 마차의 안전이 우선이므로 방어에…

이드 – 40화

이드 - 40화 >> 이드가 마차 안에서 차를 마시는 동안 마차는 숲길을 통과하고있었다. 숲길은 꽤 넓어서 옆으로 말을 타고 나란히 4,5사람은 다닐 수 있을 정도였다. 그리고 양 옆으로는 숲이 있었는데…

이드 – 39화

이드 - 39화 >> 그런 이야기를 듣고 있을 때 이드는 자신의 다리 쪽에서 무언가가 비벼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무언가 해서 돌려본 시선에 들어온 것은 백색의 귀엽게 생긴 동물이었다. 중원에서 는…

이드 – 38화

이드 - 38화 >> 이드의 옆에 앉아있던 타키난 장난스레 이드에게 물어왔다. "타키난~ 너 조용히 안 할래?" 타키난의 장난스런 물음은 옆에서 들리는 가이스의 살벌한 목소리에 꺾여져 버렸다. 그러 나 타키난 만큼이나…

이드 – 37화

이드 - 37화 >> 옆에 있던 봅이라는 사람이 열심히 떠드는 저그를 한대 치며 무안을 주었다. "이 녀석이 꼭 내가 말만하면 넌 손부터 먼저 올라가지...." "니가 맞을 짓을 하잖아." 이드는 그런…

이드 – 36화

이드 - 36화 >> 그 날은 여행의 피로도 있었기 때문에 일행들은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그리고 다음날 이 드는 가이스와 지아에게 이곳 라클리도를 구경시켜준다는 명목아래 끌려나가는 신세가 되 었다. 그런 이드를…

이드 – 35화

이드 - 35화 >> 그 날은 여행의 피로도 있었기 때문에 일행들은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그리고 다음날 이 드는 가이스와 지아에게 이곳 라클리도를 구경시켜준다는 명목아래 끌려나가는 신세가 되 었다. 그런 이드를…

이드 – 34화

이드 - 34화 >> 일행의 방은 삼층이었다. 거기다 각자의 방이 배정되었다. 서로 마주보는 형식으로 말이다. "우선 짐만 풀고 내려오세요. 얼마 있다가 저녁식사 시간이거든요." 주인 아주머니는 그렇게 말하고 내려갔다. 일행은 그녀의…

이드 – 33화

이드 - 33화 >> 여관의 뒤쪽에는 잔디가 깔린 넓이가 약 7m가량의 뒤뜰이었다. 벨레포씨는 그 뒤뜰의 중앙으로 걸어가면서 말했다. "테스트한다고 너무 신경 쓰지 말게나 그리고 테스트 내용은 검사들에게만 적용 되는거 지...사실…

이드 – 32화

이드 - 32화 >> 라클리도 라일론 제국의 3대도시중의 하나답게 엄청나게 넓은 듯했다.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보이는 화려한 건물 길을 걷고있는 수많은 사람들 뛰어 노는 아이들 확실히 활기찬 곳이었다. 이드가 들어서서 라클리도의…

이드 – 31화

이드 - 31화 >> 의견이 오가는 중 식사가 끝나고 자리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정리할 것 도 별로 없었으며 이드가 할 일은 더더욱 없었다. 그래서 한쪽에 서있던 이드는 자신의 허리에 걸린 두…

이드 – 30화

이드 - 30화 >> 그렇게 친근하게 물어오는 그 사람에게 이드는 고개를 끄덕여 줬다. 그는 허리에 보통의 롱 소드 보다 얇아 보이는 롱소드를 차고 있었다. 그리고 한 손에는 토끼 세 마리가…

이드 – 29화

이드 - 29화 >> 이드가 순간적으로 이동해서 마법진의 중앙에 서자 그의 양쪽에 있는 어느 정도 마나의 압축이 느슨해진 마나구에서 이드 쪽으로 마나가 흘러들었다. 이드는 흘러드는 마나를 잠 시 느끼다가 곧바로…

이드 – 28화

이드 - 28화 >> 이드와 일리나는 앉아있던 자리에서 급히 일어나 소리가 들리는 쪽을 바라보았다. 소리의 근원지는 마법진의 중앙에 자리한 두개의 마나의 구였다. 그것은 우는 듯한 소리를 내며 주위에서 마나를 흡수하던…

이드 – 27화

이드 - 27화 >> 그것을 보고 일리나와 이쉬하일즈는 의아함을 나타냈지만 이드와 세레니아는 처음에는 한 심함 다음으로는 황당함이었다. "저게 뭐죠?" "저게 왜......" 각자의 의문은 달랐다. 일리나는 이드와 세레니아가 저것에 대해 아는…

이드 – 25화

이드 - 25화 >> 다음날 이드들은 아침식사를 끝마친 후 우프르의 연구실로 향했다. 이번에는 카르디안들 역시 데리고 갔다. 굳이 숨길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기껏 데려와 놓고는 그냥 두기도 그랬다. 거기다…

이드 – 24화

이드 - 24화 >> 이드는 갑자기 날려 그렇게 강하지 않은 파이어볼을 향해 분합인의 공력이 담긴 손을 내 밀어 방향을 바꾸어 적병들을 향해 날려버렸다. 그리고 그때 이드의 주위로 소드 마스터들 이…

이드 – 22화

이드 - 22화 >> 이드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걸음을 옮겼다. 음식값은 크르디안이 계산했는데 잠 잘 곳을 제공해 주었으니 음식값정도는 자신이 계산한다며 이드와 시르피의 음식값까지 계산 해 주었다. 일행들이 밖으로 나와서…

이드 – 21화

이드 - 21화 >> 세레니아와 일리나는 약간 물러서서 보고있었다. ] 빛이 은은하게 떨리는 듯하면서 아름다운 목소리를 만들어냈다. 그 목소리는 자연처럼 안온하고 편안한 그런 목소리였다.

이드 – 20화

이드 - 20화 >> 이드 일행들의 숙소는 크라인 황태자가 지내던 별궁으로 정해졌다. 그가 즉위하면서 숙소 를 황궁으로 옮겼기 때문에 별궁이 비었는데 마땅히 머물 곳이 없었던 일행들에게 머물도 록 허락한 것이다.…

이드 – 19화

이드 - 19화 >> 사실 이드가 그렇게 부르지만 않았어도 자신 역시 무시했으리라..... "그건......인정하지.....무슨 일로 날 찾았지?" 일리나는 그런 라일로시드가를 바라보며 믿을 수 없었다. 드래곤이 그것을 인정하다니..... 드래곤들은 대

이드 – 18화

이드 - 18화 >> 사실 이드가 그렇게 부르지만 않았어도 자신 역시 무시했으리라..... "그건......인정하지.....무슨 일로 날 찾았지?" 일리나는 그런 라일로시드가를 바라보며 믿을 수 없었다. 드래곤이 그것을 인정하다니..... 드래곤들은 대

이드 – 17화

이드 - 17화 >> 일란은 그렇게 생각하며 일행을 바라보았다. 각자의 생각을 물어 보았다. 그리고 대답은 간단했다. 그래이와 하엘은 보호자인 일란의 생각에 따른다는 것이었고 라 인델프 역시 오랫동안 사권 친구와 같은…

이드 – 15화

이드 - 15화 >> "모두 준비된 듯하니까. 각자 짐을 실고 떠날 준비를 해야지." "그럼 계산은 제가 할게요." 그러면서 이드가 카운터로 아가갔다. 이 녀석은 보석을 처분 한 덕에 지금 현재 돈이…

이드 – 14화

이드 - 14화 >> 잠시 후 왕자가 일행을 바라보고는 라한트에게 뭔가를 물었고 그에게서 대답을 들은 후에 일행에게로 다가왔다. "감사합니다. 저희가 곤경에 처한 것을 구해 주셨다구요. 어떻게 감사드려야 할지....." 그의 말에…

이드 – 13화

이드 - 13화 >> 그리고 바람과 같은 부드러운 울림이 울려왔다. 그러면서 공간의 일렁임이 멈추며 푸른색을 품어내는 듯한 여인이 나타났다. 그녀가 나타나자 일대에 그녀의 존재감이 퍼지듯 조용해 져갔다. 피

이드 – 12화

이드 - 12화 >> 이드는 자신의 검에 마나를 가득 주입한 다음 앞으로 나가 검기를 날렸다. "적룡" 그러자 그의 검에서 붉은 색의 용 모양과 비슷한 마나가 날았다.(이건 동방의 용입니다. 여기 사람들은…

이드 – 11화

이드 - 11화 >> "번개....천공의 파괴자 이곳의 그대의 힘을 발하라...기가 라이데인." 그러자 엄청난 굵기의 번개가 뻗어 나갔다. 그 뒤를 이어 그래이의 라이데인이 그리고 일 리나의 마법 아까 그리하겐트와 같은 플레어였다.…

이드 – 10화

이드 - 10화 >> "이제 오는군 오늘은 좀 늦었군 그래" "예 백작님께서 먼저 와 계시군요." 이드들은 대회장에서 이미 도착해있는 백작일행들을 볼 수 있었다. 이드들은 여관의 주방 에 약간의 문제 발생으로…

이드 – 9화

이드 - 9화 >> 그리고 일행이 안은 자리로 몇몇의 인물이 와서 않았다. 마법사로 보이는 노인 그리고 기사로 보이는 인물과 역시 기사인 듯한 청년과 검사하나였 다. 그들은 서로 알고있는 사이인지 말을건네고…

이드 – 8화

이드 - 8화 >> 그리고 일행이 안은 자리로 몇몇의 인물이 와서 않았다. 마법사로 보이는 노인 그리고 기사로 보이는 인물과 역시 기사인 듯한 청년과 검사하나였 다. 그들은 서로 알고있는 사이인지 말을건네고…

이드 – 6화

이드 - 6화 >> 이드의 이 발언은 이곳에 모인 이들에게 좀 황당하게 들렸다. 일란이 이드의 말을 듣고 물었다. "이봐 이드 자네 그게 가능하단 말인가? 그런 말 비슷한 것도 들어 보지도…

이드 – 5화

이드 - 5화 >> "그럴 수는 없겠군요. 그런데 오히려 그쪽이 불리 한 것 아닙니까? 저희 쪽에서는 마법사 가 있습니다만...." 마법한방이면 끝나는 것들이 겁도 없이 덤비려고? 이런 말..... "고맙군 우리걱정도 다해주시고…

이드 – 4화

이드 - 4화 >> "위험하다뇨? 그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라인델프의 말에 이곳의 사정을 전혀 까맣게 모르는 천화가 되돌려 물었다. 그리고 그의 물음은 일란이라는 사람이 풀어주었다. "그러니까 이 숲 시온은 유난히 몬스터들이…

이드 – 3화

이드 - 3화 >> 그리곤 곧바로 빛이 내 몸을 덥치고 기절해버렸다. 이제 생각하는 것이지만 나 기절을 너무 많이 한다. 원래 몸이 이렇게 약하지 않은데.... 나는 잠에서 깨듯 자연스럽게 깨어났다. 주위에는…

이드 – 2화

이드 - 2화 >> "그것은 이름은 라미아. 만든 자라면 여럿이지 우선 모든 드래곤의 수장이었던 나와 각 용왕들 그리고 빛과 어둠의 고신들이지... 원래는 내가 거의 장난삼아 시작한 것이었다. 최 고의 무기를…

이드 – 1화

이드 - 1화 >> 사방으로 여러 가지 빛이 회오리친다. 몸에 전혀 무게감 조차 느껴지지 않았다. 그리고 내 팔에 차여있던 고리가 갑자기 빛을 발하더니 내 전신을 뒤덮었다. 그리고 갑자기 내 머리를…

상파이의 광부들 [이영도 작가님 중단편집 끝]

상파이의 광부들 >> 마침내 일부 사람들이 오래전부터 걱정하던 일이 벌어졌다. 샹파이 난쟁이들이 조피크 산을 뚫은 것이다.문균법 때문에 초기엔 은밀히 후원하다가 공사 후반기엔 아예 대놓 고 법률을 위반해가며 샹파이 난쟁이들을 후원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