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358화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358화 세광특별시. 5월 4일. 시청 옥상. 햇살. 넘어트린 꿈 배양기. 그 아래 찢어진 고치. 고치속에서드러난오르골을껴안고있는덩어리에연결되어솟은김솔음초대받은자괴담이존재하지않는세상에서불려온것외면한다 오르골 소리. 그리고…. 물약 제조기를 설치하는 내 손. 경련한다. “흡,”…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270화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270화 우리의 계획은 간단했다. “보안팀을 섭외한다, 별관에 잠입한다, 그리고….” 은하제 대리님이 엄지를 치켜들었다. “장비를 제작한다!” 참고로 요원님들의 반응은 이렇다.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법도 비슷하게 설명할…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149화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149화 지난번에도 몇몇 뼈저리게 체감했지만, 재난관리국에서 다루는 괴담들은 대부분 사망자가 나온다. 인명 피해가 발생해야지 초자연 재난으로 등록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재난관리국 요원으로 활동하면서도 인명 피해와…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135화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135화 룩키마트에 갇힌 고등학생. 초자연 재난관리국에 구조 요청을 했던 장민서는 이동식 매대 아래에서 자신의 입을 틀어막았다. 심장이 쿵쾅거렸다. 바로 근처에서 이질적인 소리가 들린다. 삐끽삐끽삐끽삐끽삐끽삐끽삐끽삐끽. 직원을…